'엄마, 호텔 애플망고 빙수는 왜 비싸?' 신라호텔, 포시즌호텔 10만원 넘겨

송태희 기자 2024. 4. 23. 07:4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라호텔 망고빙수 (신라호텔 홈페이지 갈무리=연합뉴스)]

서울신라호텔은 22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오는 26일부터 애플망고 빙수를 10만2천원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9만8천원보다 4%가량 오른 것입니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원재룟값 등 전반적인 물가 인상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신라호텔의 애플망고빙수 가격은 2021년 6만4천원에서 2022년 8만3천원으로 약 30% 올랐고, 지난해에는 약 18% 인상된 9만8천원에 판매됐습니다. 

지난해 주요 특급호텔 중 포시즌스 호텔이 '제주 애플망고 가든 빙수'를 12만6천원에 판매하며 처음으로 10만원선을 넘긴 바 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짧고 유익한 Biz 숏폼 바로가기

SBS Biz에 제보하기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