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소속사 대표 "카피 항의하니 쫓아내려 해...어이없는 언론플레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의 감사 착수에 대해, 정당한 항의를 한 자신을 쫓아내려는 시도라고 반발했습니다.
민 대표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프로듀싱해 최근 데뷔한 걸그룹 '아일릿'이 의상과 안무 등 모든 영역에서 뉴진스를 카피했다고 지적했지만, 하이브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에만 급급한 채 시간을 끌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의 감사 착수에 대해, 정당한 항의를 한 자신을 쫓아내려는 시도라고 반발했습니다.
민 대표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프로듀싱해 최근 데뷔한 걸그룹 '아일릿'이 의상과 안무 등 모든 영역에서 뉴진스를 카피했다고 지적했지만, 하이브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에만 급급한 채 시간을 끌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하이브가 자신의 직무를 정지하고 해임 절차를 밟겠다고 통보하면서, 자신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는 어이없는 언론 플레이까지 하고 있다며, 부당한 행위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이 사과나 대책 마련 없이 단지 자신을 회사에서 쫓아내면 끝날 일로 생각하는 것처럼 보인다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민 대표가 2021년 설립한 하이브 자회사로, 하이브 지분율이 80%이고, 나머지 20%를 민 대표 측이 가지고 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린이집 교사 '똥 기저귀 폭행 사건' 결말은..."집행유예"
- '여친 흉기 살해' 26살 김레아...검찰, 머그샷 첫 공개
- 버스·지하철 최대 53% 할인...K-패스 카드 24일부터 발급
- '강달러'에 엔비디아발 악재까지...반도체주 '출렁'
- [자막뉴스] 피눈물 나는 한국 현실, 숫자로 나왔다...더 우려스러운 전망
- [속보] 경찰 수사심의위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해야"
- "혼인신고 하면 바보?"...정부 '결혼 페널티' 전수조사 나선다
- [단독] "아수라장 속 운전대 잡고 심폐소생술"...2차 참사 막은 버스 승객들
- 이란, 걸프 에너지 시설 '보복 공습'...호르무즈는 '선별 통제'
- 네 아이 아빠의 비정한 선택...복지 혜택도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