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김혜윤, 초밀착 스킨십 '심쿵 유발 로맨스' [선재 업고 튀어]

이예지 기자 2024. 4. 2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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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의 모습이 설렘을 유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는 학교 안과 밖을 오가며 잊지 못할 둘만의 추억을 만드는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솔은 류선재에게 "안그래도 학교 같이 가자고 하려고 했다. 나 살려준 거 고맙다. 고맙다고 진작 말 못해서 미안하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임솔은 오토바이를 피해 류선재의 손을 잡아 당겼고, 순식간에 밀착된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렘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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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예지 기자]
/사진='선재 업고 튀어' 화면 캡처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의 모습이 설렘을 유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는 학교 안과 밖을 오가며 잊지 못할 둘만의 추억을 만드는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솔은 류선재를 구하기 위해 타임캡슐을 나무 아래에 묻고자 했다. 임솔은 류선재에게 "안그래도 학교 같이 가자고 하려고 했다. 나 살려준 거 고맙다. 고맙다고 진작 말 못해서 미안하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사진='선재 업고 튀어' 화면 캡처
이어 "근데 이제 나 안 피하네? 여자랑은 친구 안한다더니"라고 물었고, "누가 너랑 친구한대?"라는 류선재의 대답에 '그럼 친구 사이라고 해명했던 열애설들 다 진짜였겠다. 연애 되게 많이 했겠다'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은혜 갚는 까치 하겠다"는 임솔의 말과 동시에 두 사람을 향해 달려오는 오토바이. 임솔은 오토바이를 피해 류선재의 손을 잡아 당겼고, 순식간에 밀착된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렘을 유발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을 다시 살고 싶게 해준 '최애' 류선재의 갑작스러운 죽음 후, 과거로 돌아간 팬 임솔이 그를 살리기 위해 펼치는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 류선재와 임솔의 쌍방 구원 로맨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예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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