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K] 지구를 위해 낭비 없이…모아씨의 환경이야기

KBS 지역국 2024. 4. 22. 20:14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전주] [앵커]

열린K 시간입니다.

오늘은 올해로 54번째를 맞은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날인데요,

쓰레기를 줄이는 생활을 실천하면서 SNS를 통해 많은 사람과 지역 환경문제에 대해 소통하는 청년이 있습니다.

일회용품과 쓰레기를 최대한 없애도록 노력하는 '제로 웨이스트' 숙소를 운영하고 있는 박이수연씨의 환경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활동명이 모아라고요?

어떤 뜻이 담겨있는지...

[앵커]

그리고 제로웨이스트 숙소를 운영하신다고 하는데, 어떻게 운영을 하시는 건가요?

[앵커]

그렇다면 제로웨이스트 숙소엔 1회용품이 전혀 없는지요?

[앵커]

박이수연씨는 SNS로 전주천의 환경문제를 널리 알리기도 했는데요, 이를 통해 사진 전시회도 함께 하고 있다고요?

[앵커]

다음 달, 5월에는 쓰레기가 없는,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장터를 연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이른바 불모지장, 올해로 4년째라고요?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상편집:최승리/글·구성:진경은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