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4월 22일 뉴스워치
■ 비서실장 정진석·정무수석 홍철호…尹 직접 발표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을, 정무수석에는 홍철호 전 의원을 각각 임명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직접 용산 대통령실에서 발표와 배경 설명에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 북,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여러발 발사
북한이 오늘 오후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습니다. 전략순항미사일과 신형 지대공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이후 사흘 만으로, 올해 들어 4번째 탄도미사일 발사입니다.
■ 여야 위성정당, 보조금 28억원씩 챙기고 소멸
제22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여야 비례 위성정당의 흡수 합당 절차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두 위성정당은 중앙선관위로부터 각각 선거보조금 28억여원을 받았는데, 합당이 완료되면 잔액은 거대 양당에 귀속됩니다.
■ 의료계 '원점재검토'…"국민 눈높이 안맞아"
정부가 의대 증원 '원점재검토' 주장을 고수하는 의사단체를 향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합리적 대안을 함께 논의하자며 의사단체들의 의료개혁특위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 하이브,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에 감사권 발동
하이브가 걸그룹 뉴진스가 소속된 산하 레이블 어도어 경영진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습니다.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 등이 경영권 탈취 계획을 세우고 이행해온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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