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나 이뻐'…파리 숨겨진 지하묘지 카타콤
김성식기자 2024. 4. 22. 15:56

(파리 AFP=뉴스1) 김성식기자 = 카타콤(catacombes)은 과거 지하묘지 또는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의 피난 장소로 쓰이던 곳으로 음침한 이름과는 달리 현대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벽화나 낙서 등으로 새로 태어난 유쾌한 관광 명소가 되기도 한다. 사진은 프랑스 파리시 지하에 감춰진 카타콤 '라 플라그'의 모습이다. 2024.04.22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년째 무소식 아들, 50억 집 못 줘…다 딸에게" '유산 전쟁' 선포한 엄마
- 송중기♥케이티, 첫 부부 동반 일정…가온 솔로이스츠 공연 오른다
- 박미선 "나이 어린 이재용 회장·유재석이 오빠…돈 많으면 다 그리 부른다"
- 서인영 "욕설 논란 후 발작·마비·경련…약에 술까지 마셔 거의 폐인 신세"
- "휴대전화에 내 사진 저장한 직장 상사…'맞팔'한 적도 없는데 찜찜" 호소
- 팝핀현준, '암 전단계' 위 선종 수술…"아직 안 죽었다" 유쾌 답변
- 여에스더, 中 라이브 커머스 5분 만에 '40억 매출'…"'운명전쟁' 덕"
- "일당 6만 5000원"…16년째 25㎏ 시멘트 포대 나르는 40대 싱글맘
- "모기 물렸다" "반찬 뭐냐'"…유치원에 5~6번 전화질 진상 학부모 '골머리'
- SK하닉 3만 5000원에 782주 매수, 8억 수익…"결혼자금 만들어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