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독립 시도? 하이브, 어도어 민희진 감사에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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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사 하이브 주가가 급락했다.
뉴스엔 확인 결과 하이브는 이날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 A씨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
어도어는 뉴진스 소속사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로 하이브가 지분율 80%를 가지고 있으며 나머지 20%는 민희진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이 보유하고 있다.
하이브가 감사에 착수한 가운데 빠르게 상황을 정리하고 주가를 안정시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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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엔터테인먼트사 하이브 주가가 급락했다.
4월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30분 기준 하이브 주가는 전날 대비 7.81%(1만 8,000원) 하락한 21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간판 걸그룹 중 하나인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를 둘러싼 의혹 때문이다.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와 함께 독립을 준비하는 등 경영권 탈취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뉴스엔 확인 결과 하이브는 이날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 A씨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
어도어는 뉴진스 소속사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로 하이브가 지분율 80%를 가지고 있으며 나머지 20%는 민희진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이 보유하고 있다.
하이브가 감사에 착수한 가운데 빠르게 상황을 정리하고 주가를 안정시킬지 주목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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