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김호중, ‘트롯뮤직어워즈 2024’ 최고의 가수상 수상 직후 인터뷰 오늘(22일) 공개

김효원 2024. 4. 22. 1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호중, ‘트롯뮤직어워즈 2024’ 최고의 가수상 수상 직후 인터뷰 오늘(22일) 공개

가수 김호중이 '트롯뮤직어워즈 2024' 최고의 가수상을 받을 당시 못다한 소감을 밝혔다.

SBS FiL SBS M '더트롯 연예뉴스'는 지난 12일 진행된 '트롯뮤직어워즈 2024' 현장을 찾아 최고의 가수상에 이름을 올린 김호중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호중. 사진 | SBS FiL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가수 김호중이 ‘트롯뮤직어워즈 2024’ 최고의 가수상을 받을 당시 못다한 소감을 밝혔다.

SBS FiL SBS M ‘더트롯 연예뉴스’는 지난 12일 진행된 ‘트롯뮤직어워즈 2024’ 현장을 찾아 최고의 가수상에 이름을 올린 김호중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호중은 “감사하다”면서 “너무 행복하다. 어떤 상이든 이 상을 계기로 언제나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주신 거기 때문에 열심히 한 발 한 발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고의 가수상이 호명 됐을 당시 기분을 묻자 김호중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준비하기 직전이 떠오르더라. 당시에는 장르를 많이 생각했다. 트로트, 클래식, 팝 등 다양한 장르가 존재하지만 장르 말고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 선배님처럼 노래를 하는 사람이 돼 보자는 마음으로 트로트 경연 대회를 했던 것 같다. 그래서 많은 팬들도 생기고 지금 이렇게 행복하게 음악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상 받을 때 갑자기 그때로 돌아간 기분이었다”고 떠올렸다.

김호중은 끝으로 팬덤 아리스에게 감사의 인사 인사를 잊지 않고 전했다.

김호중은 “4월 말부터 지방 투어를 하는데 최고의 가수상을 무대에서 공개하는 것은 어떨까 싶다. 팬 분들께 보여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다. 좋은 공연 많이 준비하고 있으니까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2집 앨범이 나오고 팬 분들이 많이 고생하셨다. 우리 가수를 기 안 죽이고, 위해 주려고 하는 모습을 봤다. 다른 말이 뭐 필요하겠냐 열심히 노래 하겠다. 사랑한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같은 김호중의 인터뷰가 소개되는 ‘더트롯 연예뉴스’는 오늘(22일) 오후 8시 40분 SBS FiL과 SBS M에서 동시 방송된다.

eggroll@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