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먹고 나오면 소화돼… 꼬치 160개 30분컷” (‘돈쭐 맛짱2’)
박로사 스타투데이 기자(terarosa@mk.co.kr) 2024. 4. 22. 15:24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선수 시절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23일 코미디TV에서 첫 방송되는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 시즌2’(이하 ‘돈쭐 맛짱2’)에는 전 야구선수 김태균과 셰프 이원일, ‘피지컬100’ 톱4 출신 조진형이 새롭게 합류해 아미, 만리, 윤찌와 함께 먹방 대결을 펼친다.
김태균은 멤버들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야구 실력 외에 피지컬로도 유명세를 떨쳤다”고 셀프 자랑을 이어간다. 그는 “배트에 건들면 홈런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홈런을 쳤던 날 제주도에서 돗돔이 잡혔다”며 “돗돔의 체중이 115kg, 길이가 186cm이었다. 내 몸무게도 115kg, 키가 185cm여서 ‘김돗돔’으로 불렸다”고 피지컬로 이름을 올렸던 이유를 밝힌다.
또 김태균은 “음식점에 갔다가 계산하고 나오면서 소화된다”고 말하며 먹력 일화를 공개한다. 김태균은 “일본 전지훈련 시절 꼬치집이 유명했다. 꼬치를 먹으러 가야 하는데 30분 밖에 없었다. 당시 함께 훈련하던 선수와 30분 만에 160개를 먹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되는 ‘돈쭐 맛짱2’ 대결은 기존 멤버 대 신입 멤버로 펼쳐진다. 김태균, 이원일, 조진형이 한 팀이고, 아미, 만리, 윤찌가 팀을 이뤄 대패 삼겹살, 대패 목살, 한우 대패 차돌박이, 순두부 짜글이, 소고기 된장찌개 등의 메뉴 먹방으로 승부를 가른다.
코미디TV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 시즌2’는 오는 23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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