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에 감사권 발동

윤혜영 기자 2024. 4. 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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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 경영진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

22일 하이브 측에 따르면 하이브가 어도어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

어도어는 민희진 대표가 지난 2021년 설립한 하이브 산하 레이블이다.

하이브의 지분율이 80%, 나머지 20%는 민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이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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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 경영진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

22일 하이브 측에 따르면 하이브가 어도어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

어도어는 민희진 대표가 지난 2021년 설립한 하이브 산하 레이블이다. 그룹 뉴진스 등이 소속돼 있다. 하이브의 지분율이 80%, 나머지 20%는 민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이 보유하고 있다.

민 대표는 과거 SM엔터테인먼트에서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등의 콘셉트와 브랜드를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민 대표는 뉴진스를 론칭해 연이어 히트곡을 내며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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