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섭, 변요한 손잡았다… 팀호프 전속계약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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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가섭이 신생 소속사 팀호프(TEAMHOPE)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팀호프 측은 22일 "이가섭은 진심을 담은 연기로 대중들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기는 배우다.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갈 수 있도록 팀호프의 모든 스태프가 열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가섭은 올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을 만난다.
한편 팀호프에는 배우 변요한과 이주영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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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호프 측은 22일 “이가섭은 진심을 담은 연기로 대중들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기는 배우다.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갈 수 있도록 팀호프의 모든 스태프가 열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가섭은 지난 2011년 영화 ‘복무태만’으로 데뷔해 ‘폭력의 씨앗’(2017), ‘도어락’(2018), ‘니나 내나’(2019), ‘노량진’(2019)과 드라마 ‘비밀의 숲 2’(2020), ‘좀비탐정’(2020), ‘지리산’(2021) 등에 출연해 몰입도 높은 열연을 펼쳤다.
특히 2017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한국 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영화 ’폭력의 씨앗‘에서 주연을 맡아 제55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 제7회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에서 베스트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가섭은 올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을 만난다. 이가섭은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 ‘블랙아웃’은 물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한편 팀호프에는 배우 변요한과 이주영이 소속돼 있다.
[박로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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