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호 청장, 농업관련 현장 잇따라 찾아 박하늘 기자 2024. 4. 22. 09:40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18일 전남 여수 남해화학 본사에서 경남 고성·진주 알팔파밭·치유농장까지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첫번째 사진 왼쪽 두번째)은 18일 전남 여수에 있는 남해화학 본사를 찾아 비료 연구 개발 현장을 살펴봤다. 이어 경남 고성의 알팔파 재배포장으로 이동, 생육 상황을 점검했다(두번째 사진). 그런 다음 경남 진주에 위치한 치유 교육농장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공유했다(세번째 사진). 박하늘 기자 sky@nongmin.com, 사진제공=농촌진흥청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