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오늘 비례 위성정당과 합당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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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오늘 범야권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과 합당 절차에 착수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은 오늘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합당을 의결한 뒤 민주당과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연합 소속 비례대표 당선인 중 진보당 2명, 기본소득당 1명, 사회민주당 소속 1명은 각자 자신의 정당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시민사회 추천 몫인 서미화, 김윤 당선인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 민주당에 입당하거나 다른 정당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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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은 오늘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합당을 의결한 뒤 민주당과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연합 소속 비례대표 당선인 중 진보당 2명, 기본소득당 1명, 사회민주당 소속 1명은 각자 자신의 정당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시민사회 추천 몫인 서미화, 김윤 당선인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 민주당에 입당하거나 다른 정당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591382_364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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