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신곡 ‘임파서블’ 글로벌 히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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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놓는 노래마다 같은 장르가 없다.
'한계 없는' 장르 섭렵 본격화를 의미하는 노래 제목이 역설적으로 '임파서블'(Impossible)이다.
그룹 라이즈가 신곡 '임파서블'로 글로벌 차트 점령에 나섰다.
뮤직비디오 조회수를 근간으로 한 글로벌 플랫폼 유튜브 상의 폭발적 움직임은 라이즈 '임파서블'의 글로벌 히트를 예감케 하는 충분한 근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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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 세계 9개 지역 최상위권

그룹 라이즈가 신곡 ‘임파서블’로 글로벌 차트 점령에 나섰다. 케이(K)팝 아이돌군에선 주류 장르라 볼 순 없던 ‘하우스’ 음악으로, 전 세계 EDM 마니아에게도 이례적 호응을 얻으며 자체 팬덤은 물론 케이팝 저변마저 확장하는 1석2조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뮤직비디오 조회수를 근간으로 한 글로벌 플랫폼 유튜브 상의 폭발적 움직임은 라이즈 ‘임파서블’의 글로벌 히트를 예감케 하는 충분한 근거가 되고 있다. 공식 뮤직비디오 기준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540만 회를 돌파했고, 이에 힘입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차트 음악 부문 1위를 이틀 연속 차지하는 데 성공했다.
노래의 체감 인기를 견인하는 유튜버들의 파생 제작물 폭증세도 눈에 띈다. 뮤직비디오 감상평으로 갈음되는 일명 ‘리액션(Reaction) 비디오’가 그 예로 국내는 물론 일본, 북미, 유럽 등 이를 생산하는 유튜버들의 국적 또한 다양해졌다.
‘극강의 퍼포먼스 그룹’이란 또 다른 타이틀에 걸맞게 국내외 유명 댄서들이 춤 분석, 커버 댄스 등 라이즈 새 노래를 둘러싼 다양한 콘텐츠를 ‘자발적으로’ 내놓는 점도 주목할만한 대목이다. 이와 맞물려 라이즈는 공식 SNS를 통해 전문 댄서들 사이에서 먼저 시작된 ‘챌린지’에 대한 감사 인사를 태그 표시로 일일이 짚어 표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유튜브 발 ‘임파서블’의 대선전은 각종 글로벌 차트 상 유의미한 수치로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아이튠즈 기준 전 세계 9개 지역 톱 송 차트 최상위권으로 신속 진입했고,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인 큐큐(QQ)뮤직 경우 트렌드 차트 2위, 일본 라인뮤직에선 실시간 톱100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임파서블’은 첫 번째 미니 앨범이 발매되는 6월까지 무려 3개월여에 걸친 초장기 프로모션의 시작점으로서 업계 안팎의 관심을 집중시키고도 있다. 과거 뉴진스로 상징되는 ‘멀티 타이틀’에 비견되는 신 홍보 방식으로, 라이즈의 이번 시도를 기점으로 주간에서 ‘월간 단위’로 아이돌 복귀 패턴에도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허민녕 스포츠동아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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