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서 시리아 내 미군 기지 향해 로켓 5발 발사
정윤영 기자 2024. 4. 22. 05: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라크 니네베주 줌마르에서 시리아 북동부 미군 기지를 향해 최소 5발의 로켓이 발사됐다.
로이터통신은 21일(현지시간) 이라크 보안 소식통 2명을 인용해 이라크 줌마르에서 시리아 북동부 미군 기지를 향해 최소 5발의 로켓이 발사됐다고 전했다.
미군 기지에 대한 공격은 이라크 내 친(親)이란 세력들이 미군에 대한 공격을 중단한 지난 2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親이란 세력들, 2개월여만에 공격 재개한 듯
28일(현지시간) 요르단 북동부 시리아 접경지의 미군 주둔지 '타워 22'에서 친이란 무장세력의 드론 공격으로 미군 3명이 숨지고 34명이 다쳤다. 사진은 타워 22의 위성사진. 2024.01.2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이라크 니네베주 줌마르에서 시리아 북동부 미군 기지를 향해 최소 5발의 로켓이 발사됐다.
로이터통신은 21일(현지시간) 이라크 보안 소식통 2명을 인용해 이라크 줌마르에서 시리아 북동부 미군 기지를 향해 최소 5발의 로켓이 발사됐다고 전했다.
미군 기지에 대한 공격은 이라크 내 친(親)이란 세력들이 미군에 대한 공격을 중단한 지난 2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yoong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 좀 데려가 줘" 남편과 별거 중 초5 딸의 절박한 문자…데려올 수 있나
- 친정서 7억 집 해줬는데 시댁에 100만씩 보내는 남편…시모 "며느리 눈치 왜 봐"
- 조문 후 가족여행이 죄?…"이러려고 왔냐, 소름" 동서가 SNS에 저격 '불쾌'
- "새댁, 남편이 바람피워요"…병원서 다른 간병인과 외도, 아내 충격
- '13세 성추행' 과외교사 "다른 과외교사에게 합의금 1억 받아…내게도 1억 요구"
- 마취 끝났다고 수술 중 나간 의사들…두 딸 "40대 엄마 3개월째 의식불명"
- "주식 추천해 준 남친, 이별하자 '수익금 30%' 정산해 달라고" 시끌
- "노래 좋아하잖아"…'지적장애 아내' 유흥업소서 3년간 성매매시킨 남편
- '건강이상설' 최불암, MBC 다큐서 야윈 모습으로 등장…채시라 눈물
- 가습기에 락스 넣은 간호사 "뇌출혈 아버지, 폐렴"…병원 "실수일 뿐"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