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환갑 파티 후 몸살 고백···양정아까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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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61번 째 생일을 기념했다.
황신혜는 축하와 환호를 받으며 케이크마다 붙은 화려한 촛불을 불어 없앴다.
61번 째 생일, 61년 내내 아름다운 황신혜는 세련미를 잃지 않았다.
그러나 황신혜는 "생일 더했다간 병날듯 ㅋㅋ"라며 피로한 건 피로하다고 솔직함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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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황신혜가 61번 째 생일을 기념했다.
20일 황신헤는 "너무너무 감사하구 행복했어요.. #땡규베리머치"라는 글귀와 함께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배우 양정아 등 동료 배우들이 함께 했으며, 컵케이크, 보기에도 맛깔스러운 화이트 케이크가 공개됐다.

황신혜는 축하와 환호를 받으며 케이크마다 붙은 화려한 촛불을 불어 없앴다. 61번 째 생일, 61년 내내 아름다운 황신혜는 세련미를 잃지 않았다. 그러나 황신혜는 "생일 더했다간 병날듯 ㅋㅋ"라며 피로한 건 피로하다고 솔직함을 고백했다.

네티즌들은 "가족들이랑 밥 먹는 것도 힘들던데 체력 대박", "너무 예쁘다", "아직도 이렇게 챙겨주는 친구들이 있다는 게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에스엔에스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황신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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