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군산항방파제·새만금배수갑문·신항만 출입통제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다음 달 19일까지 관내 연안해역 출입 통제 장소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해경은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상추락과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연안해역을 출입 통제구역으로 지정 관리한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출입 통제장소에서의 안전사고는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특히 방파제와 테트라포드 위는 실족 위험이 매우 커 절대 올라가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입통제구역 내 낚시객 단속 [군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19/yonhap/20240419160323254ldyc.jpg)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다음 달 19일까지 관내 연안해역 출입 통제 장소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해경은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상추락과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연안해역을 출입 통제구역으로 지정 관리한다.
출입 통제 장소는 군산항 남방파제 일원 4곳, 새만금 신시배수갑문 5곳, 새만금 가력 배수갑문 1곳, 새만금 신항만방파제 1곳 등 총 11곳이다.
이들 장소에 무단출입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문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출입 통제장소에서의 안전사고는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특히 방파제와 테트라포드 위는 실족 위험이 매우 커 절대 올라가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성격 인지 후 바로 거절" | 연합뉴스
-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자신과의 약속 지킨다" | 연합뉴스
- 육군 장교의 길 오른 안중근 후예 "독립운동 정신 이어받을 것" | 연합뉴스
- '음주 역주행·비접촉사고 후 모친이 운전' 자백 요구 20대 기소 | 연합뉴스
- 부천시의원, 한밤중 가정폭력 혐의로 입건…"송치 예정" | 연합뉴스
- '尹 파면 감사' 문구 내건 치킨집, 불법전광판 이행강제금 통보 | 연합뉴스
- 입영일 맞은 20대, 국회 앞 병역거부 선언…"대체복무도 거부" | 연합뉴스
- 중앙지법 현직 부장판사, 음주운전으로 감봉 3개월 징계 | 연합뉴스
- "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총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돼(종합2보) | 연합뉴스
- 메시 '판정 불만으로 심판실 난입' 의혹에 MLS "규정 위반 없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