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단기사채 자금조달 규모 193조원… 전년 동기보다 11%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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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단기사채 자금조달 규모가 193조 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단기사채는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만기 1년 이하, 1억원 이상 등의 요건을 갖춰 발행하는 사채다.
1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단기사채 발행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줄어들었고 직전분기 대비 14.6%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일반 단기사채가 133조2000억원 발행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감소했고, 유동화 단기사채는 60조원 발행돼 17.7%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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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 단기사채 발행금액 [자료=한국예탁결제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19/mk/20240419155104543moqd.jpg)
단기사채는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만기 1년 이하, 1억원 이상 등의 요건을 갖춰 발행하는 사채다.
1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단기사채 발행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줄어들었고 직전분기 대비 14.6%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일반 단기사채가 133조2000억원 발행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감소했고, 유동화 단기사채는 60조원 발행돼 17.7% 줄었다.
신용 등급별로는 A1 등급 발행액은 176조4000억원으로 전체 발행액의 91.3%를 차지했다.
만기별로는 3개월물 이하 발행액이 192조원으로 전체의 99.4% 차지했다. 93∼365일물은 1조2000억원으로 0.6%를 차지했다.
업종별로 증권회사가 70조7000억원으로 발행액이 가장 많았고, 유동화회사(60조원), 일반·공기업(33조7000억원), 카드·캐피탈 등 기타 금융업(28조8000억원)이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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