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는 사이 사라진 40만 원…CCTV 확인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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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마지막 소식 제목 사진 찍는 사이에 사라진 40만 원과 옷인데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요.
지난달 22일 있었던 일인데, 이 피해자는 외국인 유학생이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이 도난 사실을 알고 나서 망연자실하고 있던 중에 다행히 길 가던 시민의 도움으로 경찰에 신고할 수 있었다라는 사연인데요.
서울경찰청이 공개한 CCTV영상에는 외국인 유학생 A 씨가 사진을 찍기 위해 잠시 길가에 쇼핑백을 내려두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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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마지막 소식 제목 사진 찍는 사이에 사라진 40만 원과 옷인데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요.
지난달 22일 있었던 일인데, 이 피해자는 외국인 유학생이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이 도난 사실을 알고 나서 망연자실하고 있던 중에 다행히 길 가던 시민의 도움으로 경찰에 신고할 수 있었다라는 사연인데요.
서울경찰청이 공개한 CCTV영상에는 외국인 유학생 A 씨가 사진을 찍기 위해 잠시 길가에 쇼핑백을 내려두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쇼핑백 안에는 현금 40만 원이 든 지갑과 패딩 점퍼가 있었는데요.
하지만 잠시 뒤에 돌아왔을 때는 이 쇼핑백은 사라진 후였습니다.
이후 A 씨는 한 시민의 도움으로 경찰에 신고를 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곧장 CCTV에 찍힌 범행 장면을 확인했는데요.
이후 수색에 나선 경찰이 약 1시간 만에 수레를 끌고 다니던 B 씨를 발견했습니다.
B 씨는 경찰의 추궁에 범행을 인정했고 점유이탈물 횡령죄로 검거됐습니다.
(화면 출처 : 서울경찰청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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