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쳤다' 한유섬, KIA 윤영철에 125m 대형 투런포…시즌 9호포 작렬 [인천에서mhn]

박연준 기자 2024. 4. 18. 1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유섬의 방망이가 여전히 활활 타오른다.

한유섬은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 4번타자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이날 SSG는 최지훈(중견수)-김성현(유격수)-에레디아(좌익수)-한유섬(지명타자)-고명준(1루수)-박성한(유격수)-하재훈(우익수)-이지영(포수)-박지환(2루수)의 타선을 꾸렸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인천, 박연준 기자) 한유섬의 방망이가 여전히 활활 타오른다.

한유섬은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 4번타자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이날 SSG는 최지훈(중견수)-김성현(유격수)-에레디아(좌익수)-한유섬(지명타자)-고명준(1루수)-박성한(유격수)-하재훈(우익수)-이지영(포수)-박지환(2루수)의 타선을 꾸렸다. 선발 로버트 더거.

이에 맞선 KIA는 박찬호(유격수)-최원준(중견수)-김도영(3루수)-최형우(지명타자)-소크라테스(좌익수)-이우성(1루수)-서건창(2루수)-한준수(포수)-이창진(우익수)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윤영철.

한유섬은 첫 타석부터 불을 뿜었다. 1회말 2사 1루 상황 한유섬은 2볼-2스트라이크에서 KIA 윤영철의 5구 122km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큼지막한 투런포를 터뜨렸다.

이는 한유섬의 시즌 9호 홈런이자 지난 16일 끝내기 홈런에 이어 두 경기 만에 나온 한유섬의 대포였다.

한편 SSG는 한유섬의 홈런에 힘입어 선취점을과 함께 2회초 2-0 앞서나간다. 

 

사진=SSG 랜더스 

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