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불법 무기 소지’ 폭로한 이윤진, 딸과 발리에서 행복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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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발리에서 딸과 행복하게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결혼 14년 만에 이범수와 파경을 맞은 이윤진은 자신의 SNS 계정에서 이혼 소송 중임을 인정했고, 그동안의 결혼 생활에 대해 폭로했다.
이범수에게 이혼 조정을 신청한 이윤진은 집에 함부로 들어가지도 못하는 상황이며, 딸은 해외에서 중학교를 다닌다는 이유로 서울에 있는 집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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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발리에서 딸과 행복하게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I AM A BALIFORNIAN(나는 발리인)”이라는 글과 함께 딸 소을이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결혼 14년 만에 이범수와 파경을 맞은 이윤진은 자신의 SNS 계정에서 이혼 소송 중임을 인정했고, 그동안의 결혼 생활에 대해 폭로했다. 이범수에게 이혼 조정을 신청한 이윤진은 집에 함부로 들어가지도 못하는 상황이며, 딸은 해외에서 중학교를 다닌다는 이유로 서울에 있는 집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토로한 바 있다.

지난 17일 한국에서 2주간 머물렀던 이윤진은 발리로 돌아가기 전 이범수를 또 다시 저격했다. “지난 몇 년간 나와 아이들을 정신적으로 위협하고 공포에 떨게 했던 이범수의 모의 총포를 내 이름으로 자진 신고했다”라고 밝히며 충격을 안겼다.
한편 이범수 측은 이윤진의 폭로글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상대가 먼저 제기한 소송 안에서 직접 주장과 반박을 통해 답변할 예정”이라며 침묵을 지키고 있다. 또한 “이윤진이 SNS를 통해 올린 글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이 있다. 이에 대해서는 이범수가 법정에서 성심껏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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