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흔 "손예진 닮았다는 소리 들어...똑같나요?" [룩@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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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유명 방송인 사흔(謝忻·42)이 우리나라 배우 손예진(42)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17일(현지 시간), 대만 방송인 사흔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배우 손예진 스타일링에 도전했음을 알렸다.
사흔은 "나는 손예진을 매우 좋아한다"며 손예진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사흔은 '손예진 스타일링'을 마친 본인의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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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아름 기자] 대만 유명 방송인 사흔(謝忻·42)이 우리나라 배우 손예진(42)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17일(현지 시간), 대만 방송인 사흔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배우 손예진 스타일링에 도전했음을 알렸다.
사흔은 "나는 손예진을 매우 좋아한다"며 손예진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스타일리스트에게 '손예진으로 변신하고 싶다'고 말했다. 스타일리스트는 '쉽다. 너희들은 서로 닮았다'고 말해줬다"라며 손예진의 스타일링을 따라 했다고 밝혔다.
사흔은 '손예진 스타일링'을 마친 본인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사흔은 허공을 바라보며 손예진 특유의 아련한 눈망울을 연출했다. 그뿐만 아니라 손예진이 연상되는 은은한 화장을 선보였다. 분홍색 색감이 돋보이는 화장은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메이크업을 마친 사흔은 새하얀 의상을 착용해 화장과 조화를 이뤘다. 액세서리가 두드러지지 않는 그의 의상은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흔의 사진은 이목을 사로잡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네티즌은 "청순한 화장 너무 잘 어울린다", "얼핏 보면 손예진 같다", "스타일리스트 월급 올려야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흔은 대만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다.
사흔은 지난 2018년 제53회 골든벨상에서 버라이어티 쇼 호스트상을 받으며 인기를 증명했다.
한아름 기자 har@tvreport.co.kr / 사진= 사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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