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팔뚝살 빼는 방법, 복싱만큼 살 많이 빠지는 운동 없어”(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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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팔뚝살을 빼는 데 효과적인 복싱을 추천했다.
이에 박명수는 "지금 여기서 목적은 팔뚝살을 빼는 건데, 드럼을 배울 경우에 실제로 쳐야 하는데 집에서 연습할 수가 없다"며 "가짜 드럼이 있긴 하지만 큰 북, 작은 북 고무 판때기로 연습하는데 그거조차 할 수 없다. 이유는 아래 층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하더라. 음악으로 공부할 생각이 없다면 차라리 복싱을 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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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권미성 기자]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팔뚝살을 빼는 데 효과적인 복싱을 추천했다.
4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 '명수 초이스' 코너에서 청취자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코너 시작에 앞서 "31년간 예능 외길 인생, 원칙과 소신으로 여기까지 왔다. 여러분께 지름길을 알려주겠다"고 입을 뗐다.
한 청취자는 "팔뚝살을 빼려고 하는데 주변에서 복싱, 드럼을 배우라고 한다. 뭐가 좋을까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명수는 "지금 여기서 목적은 팔뚝살을 빼는 건데, 드럼을 배울 경우에 실제로 쳐야 하는데 집에서 연습할 수가 없다"며 "가짜 드럼이 있긴 하지만 큰 북, 작은 북 고무 판때기로 연습하는데 그거조차 할 수 없다. 이유는 아래 층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하더라. 음악으로 공부할 생각이 없다면 차라리 복싱을 해라"고 답했다.
이어 박명수는 "복싱은 호신술로 써먹을 수 있다. 복싱을 배우면 팔뚝을 많이 움직이기도 하지만 줄넘기를 많이 시킨다. 복싱만큼 살이 많이 빠지는 운동이 없다. 호신용과 살이 많이 빠지는 운동으로 복싱은 1석 2조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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