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뉴욕도 사로잡았다
이유민 기자 2024. 4. 18. 09:28

뉴진스 해린이 디올 2024 가을 여성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지난 15일(한국 시각)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 (DIOR)이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박물관에서 2024 가을 여성 컬렉션 쇼를 개최해 뉴진스 해린을 포함한 많은 인사가 초청됐다.
이번 쇼에는 디올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뉴진스 멤버 해린이 참석해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안야 테일러 조이(Anya Josephine Marie Taylor-Joy),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 로자먼드 파이크(Rosamund Pike) 등 많은 해외 유명 셀럽들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번 2024 가을 여성 컬렉션은 마를렌 디트리히(Marlene Dietrich)에게서 영감을 받아 디올 특유의 실루엣에 디바의 환상적인 존재감과 보이시한 매력으로 가득했다.
디올의 2024 가을 여성 컬렉션 쇼 영상은 디올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해린이 속한 그룹 뉴진스의 곡 ‘슈퍼 샤이(Super Shy)’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유민 온라인기자 dldbals525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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