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4', 8일 연속 정상..'범죄도시4' 예매량 22만 장 돌파 [★무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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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4'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개봉을 앞둔 '범죄도시4'가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쿵푸팬더4'는 2만 111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파묘'가 1만 536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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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쿵푸팬더4'는 2만 111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94만 6784명.
'쿵푸팬더4'는 모든 쿵푸 마스터들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카멜레온'에 맞서기 위해 용의 전사인 자신마저 뛰어넘어야 하는 '포'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영화로, 개봉 이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곧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파묘'가 1만 536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1166만 5181명이다.
전날 개봉한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은 6294명의 관객을 모아 3위로 출발했고, '남은 인생 10년'(5560명), '댓글부대'(4188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오는 24일 개봉을 앞둔 '범죄도시4'는 예매율 1위로, 예매 관객 수 22만 5216명(오전 12시 30분 기준)을 넘어서며 4월 최고 기대작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분)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 분)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분),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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