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T 흑복 입은' BTS 뷔, 목표물 명중..軍서도 빛나는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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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의 특수임무대(SDT) 훈련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늠름한 군인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17일 뉴스1은 BTS 뷔가 최근 한 유튜브 영상에 출연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상반신 탈의를 한 뷔는 "몸무게를 86kg까지 늘리겠다"며 체력 증진과 벌크업 약속을 지키고 있는 듯 넓어진 어깨와 탄탄한 근육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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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뉴스1은 BTS 뷔가 최근 한 유튜브 영상에 출연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 속 뷔는 '군사경찰' 패치가 붙은 흑복을 입고, 전투 사격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놀라운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또한 능숙하게 총기를 다루는 뷔는 쏠 때마다 목표물을 명중시켜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SDT)에 지원해 합격했으며, 강원도 춘천 육군 2군단 쌍용부대로 자대를 배치받고 복무 중이다.
뷔는 지난달 군부대 동료들과 함께 강원도 춘천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4라운드' 강원 FC와 FC서울의 경기를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뷔는 짧은 머리를 한 채 경기 관람에 나섰고, 전광판 잡힌 그는 'V' 포즈를 하며 인사를 전했다.
또한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와서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하기도. 그는 "영광의 상처"라는 글과 함께 군대 훈련 중에 생긴 듯한 상처를 공개했다. 상반신 탈의를 한 뷔는 "몸무게를 86kg까지 늘리겠다"며 체력 증진과 벌크업 약속을 지키고 있는 듯 넓어진 어깨와 탄탄한 근육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뷔의 전역 예정일은 2025년 6월 10일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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