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혜진, 뉴진스·블핑 넘을 다국적 걸그룹 만든다…‘UNDER15’ 론칭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4. 4. 1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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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PD가 이끄는 '크레아 스튜디오'가 이번엔 다국적 걸그룹 결성에 나선다.

크레아 스튜디오는 "'UNDER15'는 'K-오디션'의 새로운 방향을 주도 중인 크레아 스튜디오의 색다른 도전이자 숙제와 같은 프로젝트"라며 "매 시대 신선한 붐을 이끌었던 10대 글로벌 스타들이 탄생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K-오디션'계 파격적인 스토리텔러로 통하는 최연소 글로벌 5세대 보컬 신동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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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 ‘UNDER15’ 제작
‘최연소 글로벌 5세대 신동 보컬 걸그룹’ 탄생
서혜진 사단이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 ‘UNDER15’ 제작에 돌입한다.
“뉴진스보다 어리고, 블랙핑크 보다 다국적 걸그룹 내놓는다”

서혜진 PD가 이끄는 ‘크레아 스튜디오’가 이번엔 다국적 걸그룹 결성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 ‘최연소 글로벌 5세대 신동 보컬 걸그룹’을 탄생시킬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 ‘UNDER15’ 제작에 돌입한다.

‘UNDER15’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걸그룹으로 손꼽히며 국위 선양 중인 뉴진스의 데뷔 나이 만 16.4세보다도 훨씬 어린 만 3세에서 만 15세 이하의 전 세계 70여 개국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K-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인종과 국적, 장르를 불문하고 선별된 ‘5세대 보컬 신동 걸그룹’은 비주얼과 퍼포먼스, 가창력까지 갖춘 육각형 매력으로 K-POP의 새 역사를 쓰며 전 세계를 열광케 할 전망이다.

특히 ‘K-컬처’의 핵심이자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K-트레이닝 시스템’을 거친 실력파 글로벌 10대 중에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성장형 스타가 주는 감동을 선사할 ‘UNDER15’의 우승자는 음악 유학 지원, 음반 발매, 각종 스핀 오프 쇼, 투어 콘서트 출연 등의 특전을 누리게 된다.

크레아 스튜디오는 한국은 물론 아시아, 미주, 남미, 유럽 등 글로벌 오디션 개최를 통해 신선한 보석을 발굴하고 그들의 성장기를 펼치며 ‘K-트롯’에 이어 ‘K-오디션’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는 전략이다.

크레아 스튜디오는 “‘UNDER15’는 ‘K-오디션’의 새로운 방향을 주도 중인 크레아 스튜디오의 색다른 도전이자 숙제와 같은 프로젝트”라며 “매 시대 신선한 붐을 이끌었던 10대 글로벌 스타들이 탄생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K-오디션’계 파격적인 스토리텔러로 통하는 최연소 글로벌 5세대 보컬 신동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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