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株 반등… 삼성전자, 4거래일 만에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가 4거래일 만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도 하루 만에 18만원대를 회복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1800원(1.01%) 상승한 18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상승세로 전환한 데는 간밤 엔비디아가 1.64% 상승 마감하는 등 투자 심리가 회복된 데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4거래일 만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도 하루 만에 18만원대를 회복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8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0.50%) 오른 8만3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1800원(1.01%) 상승한 18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상승세로 전환한 데는 간밤 엔비디아가 1.64% 상승 마감하는 등 투자 심리가 회복된 데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역시 0.89% 상승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미국 상무부로부터 최대 64억달러(약 9조원)의 보조금을 지급받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인 젠슨 황은 “삼성의 중요한 투자를 축하하며 미 상무부의 지원에 박수를 보낸다”며 “삼성전자의 테일러 공장과 함께 삼성과 오랜 파트너십을 지속하게 돼 기쁘다”고 말한 바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韓 방산, 무기 수주 잔액 110조원 돌파… 실적 전망도 ‘밝음’
- [분노의 회계사]④ 과로·덤핑·미지정 ‘삼중고’…CPA 지원 5년 새 최저
- [넥스트 올다무]⑤ 봄꽃·스키·명소 관광… 서울 밖 리조트·아울렛으로 향하는 외국인들
- 국회 표창까지 받은 봉사단체가 코인 사기… 피해 규모 500억원 넘어
- “더 떨어진다 vs 다시 오른다”… 서울 아파트, 매수·매도자 줄다리기 ‘팽팽’
- 행안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사업자 대출로 집 샀는지 본다
- 영치금만 12억 ‘범털’ 된 尹… 밀크 커피 등 141개 품목 구매 가능
- “낡은 전력망 교체에 8700조원”… K전력기기 호황 길어진다
- “불황에도 끄떡없다”…美서 계층이동 사다리로 부상한 간호직
- [주간증시전망] 증시 또 롤러코스터 탈 듯… “공격적인 투자는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