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강수지, 보기만 해도 좋은 '7년차' 부부..'달달' 논밭 데이트

박하영 2024. 4. 1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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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강수지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를 공개했다.

16일 강수지는 "국진수지"라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김국진은 강수지를 위해 우산을 씌워주며 환한 미소를 띄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수지와 김국진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연인으로 발전하면서 지난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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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김국진, 강수지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를 공개했다.

16일 강수지는 “국진수지”라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배경음악으로 ‘소중한 기억들’을 더했으며 “행복한 순간은 빠르게 지나가겠지만”이라는 가사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냈음을 알 수 있다.

두 사람은 신혼처럼 야외 논밭에서 돗자리를 깔고 소확행(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김국진은 강수지를 위해 우산을 씌워주며 환한 미소를 띄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너무 보기 좋으세요”, “사진만 봐도 좋다”, “영원한 신혼”, “동화 속 한 장면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수지와 김국진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연인으로 발전하면서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어느 덧 결혼 7년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tvN 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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