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여교사·여학생 얼굴 나체 합성한 중학생 조사

서대현 기자(sdh@mk.co.kr) 2024. 4. 1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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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여교사·여학생 얼굴 나체 합성한 중학생 조사

울산 모 중학교 남학생들이 여교사와 또래 여학생 얼굴을 나체 사진과 합성해 만든 조작물을 돌려보다 적발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울산경찰청은 중학생 A군 등 2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같은 학교 여교사와 여학생 등 10여명의 얼굴을 나체 사진과 합성해 메신저 등을 통해 주고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조작물을 만든 경위와 외부로 조작물을 유출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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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한 사진 돌려보다 적발
울산경찰청
울산 모 중학교 남학생들이 여교사와 또래 여학생 얼굴을 나체 사진과 합성해 만든 조작물을 돌려보다 적발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울산경찰청은 중학생 A군 등 2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같은 학교 여교사와 여학생 등 10여명의 얼굴을 나체 사진과 합성해 메신저 등을 통해 주고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학교 측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 확인과 휴대전화를 분석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조작물을 만든 경위와 외부로 조작물을 유출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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