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대구 오피스텔 매매·전세 가격 크게 내려···'전국 최고' 전월세 하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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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대구의 오피스텔 매매가격과 전셋값이 크게 내렸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분기 전국 오피스텔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0.85% 하락해 전국 평균 -0.47%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1분기 대구의 오피스텔 전셋값은 1% 떨어져 전국 9개 시도 중 하락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같은 기간 대구 오피스텔 월세는 0.55% 내려 전 분기 -0.06%보다 낙폭이 커졌고 전국 9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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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대구의 오피스텔 매매가격과 전셋값이 크게 내렸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분기 전국 오피스텔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0.85% 하락해 전국 평균 -0.47%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는 조사 대상인 전국 9개 시도(서울·인천·경기, 지방 광역시, 세종) 가운데 광주 -1.02%에 이어 두 번째로 하락률이 높았습니다.
1분기 대구의 오피스텔 전셋값은 1% 떨어져 전국 9개 시도 중 하락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전 분기 -0.85%와 비교하면 하락 폭은 더 커졌습니다.
같은 기간 대구 오피스텔 월세는 0.55% 내려 전 분기 -0.06%보다 낙폭이 커졌고 전국 9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전국 오피스텔 월세는 평균 0.22% 올랐습니다.
한편 3월 기준 대구 오피스텔의 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은 85.48%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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