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소파 위 도발 눈빛…탄탄 복근까지 [N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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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NewJeans) 다니엘이 설레는 눈빛과 비주얼로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다니엘은 화보 촬영과 병행한 인터뷰에서 내달 예정된 뉴진스 컴백에 대해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의 곡들, 스타일링, 분위기를 다 합쳐서 가장 기대되는 컴백"이라며 "기다려주신 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렌다, 뉴진스는 우리만의 색깔을 갖고 항상 새로움에 도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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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뉴진스(NewJeans) 다니엘이 설레는 눈빛과 비주얼로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마리끌레르 코리아는 1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니엘과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가 함께한 5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다니엘은 크로셰 니트 소재의 민소매 드레스, 시크한 데님 아이템, 힙한 느낌의 반다나 등을 착용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편안하면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다니엘의 눈빛과 포즈가 그의 아우라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다니엘은 화보 촬영과 병행한 인터뷰에서 내달 예정된 뉴진스 컴백에 대해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의 곡들, 스타일링, 분위기를 다 합쳐서 가장 기대되는 컴백"이라며 "기다려주신 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렌다, 뉴진스는 우리만의 색깔을 갖고 항상 새로움에 도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버니즈(Bunnies.팬덤명)가 보내준 응원의 메시지와 편지를 읽으면 힘이 생긴다"라며 "곧 무대에서 버니즈에게 가슴 벅차게 사랑한다고, 뉴진스가 준비한 음악을 함께 즐기고 완성해 가자고 외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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