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걸그룹 아일릿, 데뷔 21일만에 빌보드 핫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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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소속 신인 걸그룹 아일릿의 데뷔곡 '마그네틱'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올랐다.
빌보드에 따르면 해당 곡은 15일(현지시간) 발표된 최신 차트에 91위로 진입했다.
아일릿은 하이브의 멀티레이블 체제 하 빌리프랩 소속 한·일 다국적 5인조다.
마그네틱은 전자음 소리와 힙합이 섞인 '플럭엔비' 장르로, 몽환적이면서도 귀여운 댄스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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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소속 신인 걸그룹 아일릿의 데뷔곡 ‘마그네틱’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올랐다. 데뷔 21일 만에 세운 K팝 역대 최단 기록이다.
빌보드에 따르면 해당 곡은 15일(현지시간) 발표된 최신 차트에 91위로 진입했다. 음반·음원 판매량, 스트리밍 수치, 라디오 방송 점수, 유튜브 조회수 등을 종합한 순위다.
아일릿은 하이브의 멀티레이블 체제 하 빌리프랩 소속 한·일 다국적 5인조다. 지난해 한 오디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돼 지난달 25일 데뷔했다. ‘방탄소년단(BTS)의 아버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등 제작 전반에 관여했다. 마그네틱은 전자음 소리와 힙합이 섞인 ‘플럭엔비’ 장르로, 몽환적이면서도 귀여운 댄스 곡이다.
특히 10대들을 겨냥한 숏폼 마케팅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빌리프랩 측은 “수천 곡의 데모 중 5곡을 추려 멤버들 나이대와 음색에 가장 잘 어울리고 에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는 음악을 선택했다”며 “특히 장르적 특징 덕분에 1분 단위로 끊어 제작되는 댄스 챌린지나 다양한 숏폼 영상에 활용하기 최적화된 곡”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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