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하락 출발…상하이지수 0.45%↓
문예성 기자 2024. 4. 16. 1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증시가 16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45% 내린 3043.55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61% 하락한 9312.49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67% 내린 1783.57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중국 증시는 경기 부양 기대가 커지면서 상승 마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6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45% 내린 3043.55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61% 하락한 9312.49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67% 내린 1783.57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중국 증시는 경기 부양 기대가 커지면서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26% 오른 3057.38로 거래를 마쳤다.
상하이종합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이날 오전 9시47시께 3038.3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관광, 유색금속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전쟁통' 이란 탈출한 전 축구 국가대표 이기제 "한국에 무사 도착"
- 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복귀"
- 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재미있는 경험"
- "7만원에 팔아 21만원에 재진입" '고점 신호기' 침착맨, 삼전 올라탄 이유는…
- 택시 뒷좌석서 음란 행위한 30대…여성 기사 트라우마 호소
- 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했다가…영화관 비매너 눈살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