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국민 자산 형성 도우려 했지만 주식시장 접근 어려운 서민 삶 배려 미흡"
나연준 기자 2024. 4. 16. 10:08
yjr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결혼 전 5년 사실혼 형수, 최근엔 다른 남자에 업혀가…형에게 말해야 할까"
- "집안 서열 개보다 낮다"…부동산 1타 강사 '억울한 죽음 탄원서' 이유?
- "'애 봐줄 테니 돈 줘' 일흔 앞둔 시모 요구…맡길 생각 없는데 황당"
- "그 여성, 김건모 집안 풍비박산 냈는데…" 연예계 최악 스캔들
- [단독] '99억 건물주' 김나영, 한남동 고급 오피스텔 29억에 샀다
- 몰래 혼인신고한 아들, 5000만원 요구…"여친 신병, 굿 안하면 죽는다고"
- "애들 공부로 안 잡는다"…'14시간 라이딩' 한가인, 극성맘 논란 입 열다
- S.E.S. 슈, 농부 된 근황 "1500평 하우스 확인…참 어려워"
- "주삿바늘 씻어서 다시 쓴다" 병원 직원 폭로…원장 "악의적 거짓 제보"
- '이상화♥' 강남, 정자 하위 10%…"냉동 시술 완료, 아이 가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