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수십 개 열기구 '두둥실'‥인도네시아 열기구 축제

정슬기 아나운서 2024. 4. 16.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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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알록달록, 화려한 무늬의 열기구들이 하늘로 두둥실 떠오릅니다.

현지시간 12일, 인도네시아 중부 우노소보에서 열린 열기구 축제 현장인데요.

무슬림 금식월인 라마단의 종료를 기념하는 축제 '이드 알피트르' 때 열리는 행사로, 지난 1950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수십 개의 열기구가 떠오르는 장관을 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고 하네요.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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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슬기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today/article/6589621_365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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