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언니’ 장다아, 데뷔 첫 공식석상 확정···인기도 동생 따라가나
이선명 기자 2024. 4. 15. 17:08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언니 배우 장다아가 첫 공식석상에 선다.
업계에 따르면 장다아는 오는 18일 서울시 강남권의 한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한 럭셔리 브랜드 사진 행사에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는 장다아를 비롯해 에스파 멤버 지젤, 배우 채종협, 전소니가 취재진 앞에 선다.
장다아가 이날 참석하는 행사는 백화점 내 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 관련 사진 행사로 별도의 멘트는 없을 예정이다.
장다아는 MZ세대의 아이콘 장원영의 친언니로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다. 장원영이 소속된 스타쉽엔터의 배우 기획사 킹콩by스타쉽과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장다아는 점차 ‘장원영 언니’ 꼬리표를 떼고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가고 있다. 그는 최근 종영한 티빙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에서 여성 주인공 백하린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펼쳤다. 데뷔작에서 신인으로서 안정적인 연기력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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