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태양광' 검찰 수사 받던 건설사 대표 실종..수색 중
박혜진 2024. 4. 15. 16: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새만금 태양광 사업과 관련해 검찰의 수사가 진행중인 전북지역 중견 건설사 대표가 임실군 옥정호 인근에서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15일) 오전 8시 40분쯤 해당 대표가 가족에게 비관적인 상황을 암시하는 말을 하고 집을 나섰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소방당국과 수색하던 중, 임실 옥정호 인근에서 실종자 차량을 발견한 뒤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15/JMBC/20240415162237846jait.jpg)
새만금 태양광 사업과 관련해 검찰의 수사가 진행중인 전북지역 중견 건설사 대표가 임실군 옥정호 인근에서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15일) 오전 8시 40분쯤 해당 대표가 가족에게 비관적인 상황을 암시하는 말을 하고 집을 나섰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소방당국과 수색하던 중, 임실 옥정호 인근에서 실종자 차량을 발견한 뒤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대표는 지난 2020년 군산의 새만금 육상태양광 사업체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 특혜 의혹 등으로 검찰 수사선 상에 올랐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 대통령, 이르면 내일 비서실장 교체
- "딸 식물인간인데 가해자는 5년 구형"..게시 7일만에 검찰 "상향 검토"
- 취업해도 빚에 '헉헉'..학자금 체납률 11년만 최고치
- 민주당, 정부·여당에 '채 상병 특검' 수용 압박
- 무주 설천면 야산 산불..임야 0.1ha 소실
- 안전 시설·노후 전선 정비 사업 참여 전통시장 모집
- 조국 "윤 대통령과 공개회동 희망..단호하게 할 말 있어"
- "5년간 빠져나간 보험료".. 알고 보니 '대필 서명'
- "돈 없어서 월급 못 줘" 거짓말한 사장 징역 6개월
- 민주당, 국민의힘 전북 후보 12명 선거 비용 전액 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