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CEO' 마이크 반 "딸도 K팝 팬..BTS·블핑·뉴진스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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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음악 미디어 미국 빌보드사 CEO 마이크 반이 K팝 아티스트들에 대한 남다른 기대와 관심을 나타냈다.
마이크 반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빌보드 코리아 론칭 기념 방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마이크 반은 눈여겨 보는 K팝 아티스트에 대한 질문에 "한국에서 온 모든 아티스트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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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반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빌보드 코리아 론칭 기념 방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마이크 반은 눈여겨 보는 K팝 아티스트에 대한 질문에 "한국에서 온 모든 아티스트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마이크 반은 이어 "개인적으로 물어본다면 나에게는 딸과 조카가 있는데, 모두 BTS(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뉴진스, 투바투(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의 아티스트들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렇지만 나는 모든 아티스트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이크 반은 한국 문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마이크 반은 "한국에 5일 정도 더 있을 예정인데, 함께하는 여러 파트너사들을 만나보도록 할 것"이라며 "개인적으로 한국에 있는 모든 음식들을 먹어보고, 찜질방도 방문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빌보드는 오는 6월 빌보드 코리아를 공식 론칭할 예정이다. 빌보드는 글로벌 대표 미디어그룹인 펜스케 미디어 코퍼레이션(Penske Media Corporation) 산하에 있는 미국 뮤직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브랜드다.
빌보드는 지난 2009년과 2017년 두 차례 빌보드 코리아를 설립했으나 운영을 중단했다. 2020년 빌보드를 인수한 펜스케 미디어 코퍼레이션이 빌보드 코리아를 다시 론칭해 이목이 집중된다.
강남=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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