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CEO “한국의 모든 찜질방 가보고 싶어”
김원희 기자 2024. 4. 15. 13:37

미국 빌보드의 마이크 반 CEO가 한국 방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마이크 반 CEO는 15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미국 빌보드사의 ‘빌보드 코리아’ 론칭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방문이 처음이다. 한국의 모든 맛을 느끼고 가고 싶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눈에 띄는 K팝 아티스트를 묻는 말에 “모든 아티스트가 대단하다고 생각. 딸과 조카가 있는데 BTS, 블랙핑크, 뉴진스, 투바투 등을 좋아한다고 한다. 저는 모든 한국의 아티스트를 진심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한국에 5일정도 더 있는 동안 파트너사를 만날 예정이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에 있는 모든 음식과 모든 찜질방을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빌보드는 오는 6월 발행하는 ‘빌보드 코리아 vol.1’을 시작으로 ‘빌보드 코리아’를 한국에 공식 론칭한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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