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조국혁신당 당선인 방문에 우산 쓰고 마중 나온 문재인 전 대통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비례대표 당선인 11명과 함께 15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조 대표와 비례대표 당선인, 당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11시45분쯤 문 전 대통령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에 도착했다.
문 전 대통령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정장 차림으로 우산을 쓰고 사저 현관문 앞으로 나와 조 대표와 당선인들을 맞이했다.
문 전 대통령과 조 대표는 사저로 들어서면서 사저 반대편 도로변에 있는 지지자들을 향해 함께 손을 흔들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봉하마을 이동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후 워크숍



(서울=뉴스1) 유승관 윤일지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비례대표 당선인 11명과 함께 15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조 대표와 비례대표 당선인, 당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11시45분쯤 문 전 대통령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에 도착했다.
이들은 사저 맞은편 도로에 정차한 버스에서 내려 사저를 향해 걸어가며 예방 소식을 듣고 찾아온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취재진을 향한 별다른 메시지는 없었다.
문 전 대통령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정장 차림으로 우산을 쓰고 사저 현관문 앞으로 나와 조 대표와 당선인들을 맞이했다.
문 전 대통령과 조 대표는 사저로 들어서면서 사저 반대편 도로변에 있는 지지자들을 향해 함께 손을 흔들기도 했다.
조 대표를 포함한 조국혁신당 당선인 전원은 22대 총선 이후 첫 일정으로 이날과 16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조국혁신당 당선자 워크숍’을 갖는다.
이들은 문 전 대통령을 예방한 뒤 김해 봉하마을로 이동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이다.
참배가 끝난 뒤에는 권양숙 여사를 접견하고, 봉하마을 수련관에서 워크숍을 이어갈 예정이다.







fotogyo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이도 안 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