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학창시절 '의정부 돌주먹'?…"오해, 난 그런 적 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가수 태양(동영배)이 학창시절 '의정부 돌주먹'이었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학교 다닐 때 '의정부 돌주먹' 아니었냐는 말에 "그거는 내가 어디서 여러차례 이야기 했는데 (권)지용이 때문에 생긴 오해다. 난 그런 적 없다"고 해명했다.
제작진이 "권지용이랑 동영배랑 중학교 때 짝을 이뤄서 의정부 일대를 항상 배회했다더라"는 소문을 언급하자, 태양은 "그 땐 할게 없으니까 그냥 계속 돌아다닌 거"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가수 태양이 학창시절 '의정부 돌주먹'이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2024.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15/newsis/20240415101024031ctpz.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가수 태양(동영배)이 학창시절 '의정부 돌주먹'이었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태양은 최근 대성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학교 다닐 때 '의정부 돌주먹' 아니었냐는 말에 "그거는 내가 어디서 여러차례 이야기 했는데 (권)지용이 때문에 생긴 오해다. 난 그런 적 없다"고 해명했다.
제작진이 "권지용이랑 동영배랑 중학교 때 짝을 이뤄서 의정부 일대를 항상 배회했다더라"는 소문을 언급하자, 태양은 "그 땐 할게 없으니까 그냥 계속 돌아다닌 거"라고 했다. 그러면서 태양은 당시 즐겨 찾던 한 디저트 전문 매장을 언급하며 "거기 토스트가 맛있었다. 그 때 토스트를 무료로 줬다"고 떠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