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버스 "한국MS와 에듀테크 관련 전략적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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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사고력 기업 크레버스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에듀테크 기업으로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크레버스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오픈AI 서비스(Azure OpenAI Service) 기반의 교육 플랫폼을 개발해 타사와 기술 격차를 확대하는 한편, 학원 사업으로 강력하게 구축한 브랜딩을 바탕으로 에듀테크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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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융합 사고력 기업 크레버스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에듀테크 기업으로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크레버스 측에 따르면 두 회사는 지난해 9월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술 협력, 글로벌 공동 마케팅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크레버스가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둔 신제품은 'WONDEREAD(원더리드)'와 'i-Learning(아이러닝) 영어 자동평가 엔진'이다. 원더리드는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디지털 영어 그림책으로 독서를 통해 유아, 초등학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앱이다.
아이러닝 영어 자동평가 엔진은 과제 평가, 개인화 피드백을 제공한다. 크레버스가 기존 학생 한 명의 온라인 과제 채점을 위해 3일 이상 소요됐던 것을 실시간 피드백으로 대폭 단축했다.
크레버스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오픈AI 서비스(Azure OpenAI Service) 기반의 교육 플랫폼을 개발해 타사와 기술 격차를 확대하는 한편, 학원 사업으로 강력하게 구축한 브랜딩을 바탕으로 에듀테크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크레버스는 원더리드와 아이러닝 영어 자동평가 엔진이 완성품으로 출시되기 전까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구체적인 논의, 기술 테스트 등을 지속하며 제품의 완결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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