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 남포서 산불 발생…당국 진화 중
김덕진 기자 2024. 4. 1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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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충남 보령시 남포면 달산리 산33에서 오후 10시 6분께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현재 진화차량 21대, 진화인력 78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현재 산불 현장에는 초속 2.1m의 남서풍이 불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충남도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해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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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차량 21대, 진화인력 78명 투입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14일 충남 보령시 남포면 달산리 산33에서 오후 10시 6분께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현재 진화차량 21대, 진화인력 78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현재 산불 현장에는 초속 2.1m의 남서풍이 불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충남도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해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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