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입대' NCT 태용, 삭발 머리 공개 "멤버들이 잘라 줘"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4. 4. 14. 1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엔시티(NCT) 멤버 중 가장 먼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태용이 삭발한 머리를 공개했다.

앞서 태용은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짧게 민 머리 사진을 팬들에게 먼저 공개한 바 있다.

태용은 "머리는 멤버들이 잘라줬어. 정우가 스타트였는데 너무 짧게 음음 근데 이게 더 좋아 ㅋㅋㅋ"라며 "스킨헤드 해 보고 싶었어 ㅋㅋ 유일하게 활동하면서 안 해 본 콘셉트였는데 나름 힙하단 말이지"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용이 14일 공개한 삭발 사진. 태용 인스타그램

그룹 엔시티(NCT) 멤버 중 가장 먼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태용이 삭발한 머리를 공개했다.

태용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우 짧게 자른 머리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앞서 태용은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짧게 민 머리 사진을 팬들에게 먼저 공개한 바 있다.

태용은 "머리는 멤버들이 잘라줬어. 정우가 스타트였는데 너무 짧게 … 음음 근데 이게 더 좋아 ㅋㅋㅋ"라며 "스킨헤드 해 보고 싶었어 ㅋㅋ 유일하게 활동하면서 안 해 본 콘셉트였는데 나름 힙하단 말이지"라고 밝혔다.

"염색했어 애쉬그레이로"라고 너스레를 떤 태용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난 내 두상 ㅋㅋㅋㅋㅋㅋ 야 너 왜 이렇게 생겼냐 ㅋㅋㅋㅋ"라고 썼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용이 내일(15일) 해군 현역 입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한다고 알렸다.

1995년생인 태용은 올해 29세다. NCT 127을 비롯해 NCT 전체를 통틀어서도 병역 의무를 수행하는 멤버는 태용이 처음이다.

SM 루키즈를 거쳐 NCT U '일곱 번째 감각'(The 7th Sense)으로 정식 데뷔한 태용은 엔시티 127(NCT 127)과 슈퍼엠(SuperM) 등을 거쳐 데뷔 7년 만인 지난해 6월 미니앨범 '샤랄라'(SHALALA)로 솔로 데뷔했다. 올해 2월 두 번째 미니앨범 '탭'(TAP)을 발매했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티와이 트랙'(TY TRACK)이라는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