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사위’ 곽상언, 봉하 묘역 찾아 “노무현 정치 계승”

임정환 기자 2024. 4. 1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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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에서 '대한민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서울 종로 선거구에서 당선된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14일 자신의 장인인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았다.

곽 당선인은 "노무현의 정치를 계승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겠다"고 밝혔다.

곽 당선인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봉하에 다녀왔다"면서 "국회의원 당선증을 곁에 놓아드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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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에서 국회의원으로 뽑힌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14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곽상언 당선인 페이스북 캡처

22대 총선에서 ‘대한민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서울 종로 선거구에서 당선된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14일 자신의 장인인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았다. 곽 당선인은 "노무현의 정치를 계승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겠다"고 밝혔다.

곽 당선인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봉하에 다녀왔다"면서 "국회의원 당선증을 곁에 놓아드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곽 당선인은 "남기신 참뜻을 꼭 실현하겠다고 약속드렸다"면서 "‘사람 사는 세상’, ‘삶의 기본조건이 균등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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