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이스라엘' 시위 중 모의 포탄 든 이란 남성

민경찬 2024. 4. 14. 09: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테헤란=AP/뉴시스] 14일(현지시각) 이란 테헤란의 팔레스타인 광장에서 반이스라엘 집회가 열려 한 참가자가 모의 포탄을 들고 승리의 'V'를 그리고 있다. 이란이 이스라엘의 시리아 주재 이란 영사관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을 겨냥해 100여 대의 무인기와 미사일 등을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04.14.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