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스크바-테헤란 항공편 회항…일부는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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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이란 테헤란을 향해 13일(현지시간) 밤 출발한 항공편이 카스피해 연안 다게스탄 지역에 착륙할 것이라고 러시아 관영 매체들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14일 보도했다.
타스통신은 "테헤란으로 향하는 모스크바발 항공편(SU514)이 마하치칼라 공항에 착륙할 것"이라며 "비행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항공기는 재급유 후에 모스크바로 돌아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러시아의 리아 통신은 또 테헤란에서 모스크바로 향하는 항공편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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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이란 테헤란을 향해 13일(현지시간) 밤 출발한 항공편이 카스피해 연안 다게스탄 지역에 착륙할 것이라고 러시아 관영 매체들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14일 보도했다.
타스통신은 "테헤란으로 향하는 모스크바발 항공편(SU514)이 마하치칼라 공항에 착륙할 것"이라며 "비행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항공기는 재급유 후에 모스크바로 돌아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러시아의 리아 통신은 또 테헤란에서 모스크바로 향하는 항공편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앞서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을 예고한지 2주만에 대규모 공습을 펼쳤다. 이달 1일 이스라엘이 시리아 주재 이란 공관을 공습해 이란 사령관 등 13명이 숨진데 따른 것이다.
이에 이란은 이스라엘을 향해 순항미사일과 드론 수백기를 발사했고, 이 과정에서 친이란 세력인 헤즈볼라와 예멘 후티반군도 공격에 가세 중이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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