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청역 인근 차량 5대 '쾅쾅'…6명 병원 이송
안희재 기자 2024. 4. 14.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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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청역 근처에서 차량 5대가 부딪혀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젯(13일)밤 11시 40분쯤 서울 마포구 망원동 한 도로에서 28살 A 씨가 몰던 승용차를 뒤따르던 차량이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택시를 포함한 다른 차량 3대도 잇따라 부딪히면서 A 씨 등 6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이나 신호위반으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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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청역 근처에서 차량 5대가 부딪혀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젯(13일)밤 11시 40분쯤 서울 마포구 망원동 한 도로에서 28살 A 씨가 몰던 승용차를 뒤따르던 차량이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택시를 포함한 다른 차량 3대도 잇따라 부딪히면서 A 씨 등 6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이나 신호위반으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희재 기자 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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