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6주 만에 복귀…울버햄프턴 노팅엄과 2대 2 무승부

이준희 2024. 4. 14.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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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이 노팅엄 포레스트와 2대 2로 비겼습니다.

울버햄프턴은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대 2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후반 12분 다닐루에게 추가골까지 내주며 역전을 허용하자 울버햄프턴 게리 오닐 감독은 황희찬을 교체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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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이 노팅엄 포레스트와 2대 2로 비겼습니다.

햄스트링 부상 이후 약 6주 만에 그라운드에 돌아온 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은 후반 14분 교체 투입돼 30여 분간 활약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울버햄프턴은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대 2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전반 40분 터진 쿠냐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울버햄프턴은 전반 추가 시간 노팅엄의 깁스 화이트에게 동점골을 내줬습니다.

후반 12분 다닐루에게 추가골까지 내주며 역전을 허용하자 울버햄프턴 게리 오닐 감독은 황희찬을 교체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습니다.

황희찬 투입 후 공격이 한층 활발해진 울버햄프턴은 후반 17분 쿠냐의 멀티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추가골은 터지지 않은 가운데, 노팅엄 포레스트와 2대 2로 비긴 울버햄프턴은 승점 1점을 추가하며 리그 11위를 유지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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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기자 (fcjun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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